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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고생이 아는 직업 30여 개, 대한민국의 직업 1만여 개, 세계의 직업 2~3만 개

1318 청소년들이여, ‘내가 꿈꾸는 직업, 내가 되고 싶은 어른’이 되기 위해

직업의 스펙트럼을 넓혀라!"

 

대한민국 교육계 현장에서는 이제 청소년들의 ‘진로’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교육청 이하 모든 교육 기관들에서는 매달 진로와 직업에 관련된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전국 약 5천 5백여 개의 학교에 진로‧진학 상담교사를 모두 배치하여 학생들의 진로 교육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이다. 이에 교육계에서는 진로와 직업에 대한 정보를 학생들에게 잘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박람회, 그리고 도서 자료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은 청소년들의 진로 교육 현장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서울시 교육청 공식 청소년 진로 매거진 「MODU」와 공교육 진로교육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교육리더십센터’의 멘토들이 한 목소리를 내어 만든, ‘1318 청소년들이 궁금해 하는 진로‧직업 세계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인문, 녹색 직업, 언론‧광고, 디자인, 공학 등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미래 유망 직종들이 주로 분포되어 있는 총 15가지 영역의 진로‧직업의 세계를 ‘All about 직업’, ‘직업세계 Map', ’직업인 인터뷰‘, ’직업계 롤모델‘, ’직업인 로드맵‘의 흐름으로 구성함으로써 한눈에 해당 영역의 모든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진로 교사 및 학부모와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필요로 했던 핵심 진로 정보를 책 에서 모두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소개

 

권태훈청소년 진로 매거진 「MODU」 대표

청소년 진로 매거진 「MODU」를 제작하는 ‘MODU 커뮤니케이션즈’는 청소년 진로 기회의 평등과 더 큰 꿈을 도와주고자,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창업한 국내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이다. 2011년 5월 잡지 「MODU」를 창간하여, ‘청소년 꿈의 양극화와 획일화’를 해결하고자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넓은 직업 및 진로 세계, 그리고 사회 각 분야 멘토들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 서울특별시 교육청의 보급 지원을 통해 매달 전국 중·고등학교에 배포되고 있으며, 그 외 많은 대외 수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현수민한국교육리더십센터 공교육 진로교육지원 팀장

공교육 국어 교사로 재직하던 시절, 학생들 중 80% 이상이 진로와 관련된 고민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 공감하고 함께 방법을 찾아가며,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진로 교육 분야에 종사하게 된다. 현재 (사)행복한교육실천모임 및 한국교육리더십센터에서 공교육 진로교육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직업을 貪하다’, ‘행복 캠프’, ‘필살기 진로 캠프’ 등 다양한 진로 교육 콘텐츠를 공교육 현장에 개발·보급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하태민한국교육리더십센터장

2003년 공교육 최초 대안 학교인 ‘꿈타래’를 운영하면서 한국형 진로 기반 프로젝트 수업 방식을 창안했으며, 특히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들의 진로 지도에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 전공 교수이며, (사)행복한교육실천모임 이사장과 한국교육리더십센터장을 맡고 있다. 최근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교육 및 진로에 대한 활발한 연구와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책에 도움을 주신 분들

권예정 서울대 경영 10 • 이준희 서울대 전기정보공학 10 • 임다해 서울대 간호 09 • 주신영 서울대 생활과학대학원 • 이선범 서울대 경제 04 • 차건아 서울대 경영 08 • 전예슬 서울대 지구과학교육 10 • 허범석 서울대 외교 06 • 서보연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 홍민기 서울대 지역시스템 공학 08 • 정명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추천사

 

실제 직업인들과 멘토들과의 만남, 학생들을 지도한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책이라서 현장감이 살아 있다. 신세대 청소년들이 궁금해 하는 직업들을 평면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직업에 대한 정보가 생동감 있게 전달된다. 미래의 진로를 꿈꾸고 설계하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김봉환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교수

 

 

교사인 것이 참 좋다.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 주고 도움을 주는 하루하루의 일상도 참 중요함을 느낀다. 어떤 직업을 가질지, 어떤 대학에 갈지, 무엇으로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지, 이 모든 것이 분명하지 않은 학생들과 같이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더욱 보람되고 행복하다. 다만 그 보람과 행복의 크기만큼 무거운 책임도 느낀다.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도 현장에서 늘 아쉽고 부족하다고 느낀 것을 이 책에서 명쾌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다. 이 책을 통해서 학부모, 학생, 교사가 궁금증을 해소하기를 바란다. 저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 김종우전국 진로·진학 상담교사 협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