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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위주로 바라보던 클라우스 슈밥의 시선이 인간과 사회에 더 깊이 머물러 있고 그 중심에는 Z세대로 불리는 포노 사피엔스가 자리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떠나 그의 혜안과 지식의 깊이는 마치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듯하다. 지구촌의 전체 시스템을 물리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작동 원리를 역사라는 타임테이블과 연동시켜가며 코로나19 충격파의 영향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그의 지식의 깊이는 실로 놀라움 그 이상이다. 뉴노멀의 신문명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그간 목말랐던 지식으로의 여행을 다녀온 듯 갈증이 가신다.”

최재붕_ 성균관대학교 교수. 국회 제4차산업혁명포럼 ICT신기술위원회 위원장. 포노 사피엔스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