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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글 읽는 우리 아이에게

그리스로마신화나 삼국지보다 우리 역사를 먼저 만나게 해주세요.

이제, 한국사와 재미있게 친해질 시간입니다.

별쌤 최태성 선생님이 2년간의 연구와 노력 끝에

한국사 수호대 시리즈로 우리 아이 첫 한국사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1권 선사, 2권 고구려, 3권 백제, 4권 신라에 이어

다섯 번째 이야기 통일 신라와 발해를 선보입니다

 

만화책 아니어서 엄마 안심

동화처럼 술술 읽혀 엄마 기쁨

혼자서도 재밌게 보니 엄마 흐뭇

 

한글 읽는 우리 아이의 첫 한국사 책은

편안하게, 신나게, 웃으며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두꺼운 위인전집으로 낯선 인물을 소개하고,

시간적 거리감이 꽤나 먼 과거의 이야기를 글로 줄줄 풀어 설명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만 심어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먼저 끄덕끄덕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사의 첫 인상을 만들어 줄 시간입니다.

친근하게, 쉽게, 재밌게 한국사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엄마의 현명한 선택이 우리 아이의 한국사 첫 인상을 결정해 줄 것입니다.

 

놀면서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놀면서 배우는 학습 방법이 만화뿐일까요?

20년 동안 500만 학생들의 한국사를 책임져 온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이

신나게 놀면서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학습법을 공개합니다.

하나! 우리 아이들의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줄 흥미진진한 탐정 스토리로 한국사를 풀어내다!

두울! 숨은 그림 찾기, 선 잇기 놀이, 카드 게임 등 각종 보드 게임을 더하다!

세엣! 아이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해 줄 엄마표 가이드 엽서를 담다!

네엣! 7~8급 한자도 함께 배운다!

 


 

번개도둑과 한국사 수호대의 대모험!

우르릉 쾅쾅 번개가 치며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

치지직 치직. 번개도둑으로부터 온 무전.

온몸을 꽁꽁 싸매 정체를 알 수 없는 번개도둑.

통일 신라와 발해의 역사를 망치려는 번개도둑을 막고

소중한 보물들도 번개도둑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까요?

한국사 수호대와 번개도둑의 쫓고 쫓기는 한판 승부! 통일 신라와 발해의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요!

 

한국사 수호대의 첫 번째 특명

신라 땅까지 욕심내는 당나라를 몰아내기 위해 벌인 전투에서 번개도둑이 문무왕을 방해하려 해요.

위기에 빠진 문무왕을 도와, 삼국 통일을 완수하라!

 

남쪽에는 통일 신라가, 북쪽에는 발해가 세워지자

번개도둑은 발해로 가 나라 이름을 망해로 바꾸려 하는데

과연, 한국사 수호대는 무사히 발해의 역사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발해에서 신라로 돌아오는 길,

한국사 수호대는 동해에서 만난 커다란 용이 신문왕에게 피리를 주는 모습을 목격해요.

번개도둑이 가짜 피리를 진짜 피리와 바꿔치기하려는 순간, 한국사 수호대에게 잡히고 맙니다.

그러나 끈질긴 번개도둑, 물러서지 않고 불국사로 빠르게 도망치죠.

다보탑의 돌사자 상을 훔치고, 석굴암까지 엉망으로 만들려는 계획을 세운 번개도둑,

한국사 수호대는 통일 신라와 발해의 역사를 모두 지키고, 번개도둑까지 잡을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최태성

별쌤 최태성 선생님은 한국사를 가르칠 때면 슈퍼 파워를 내뿜는 열정적인 대한민국 1등 한국사 선생님입니다. 우리가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역사 속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하고 소통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시죠. 큰별쌤과 함께라면 역사는 더 이상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이 아니랍니다. 역사를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드시는 능력이 있으시거든요. 별쌤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한국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 모두를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모두의 별별 한국사 연구소장이 되셨어요. 그리고 EBS 대표 한국사 강사이자 이투스에서도 한국사 무료강의를 선보이고 있죠.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 패널로 출연해 찰진 입담과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으시고, ‘KBS 1TV 오늘밤 김제동에서는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역사 교양까지 살뜰히 챙겨주고 계신답니다.

 

윤소연

어릴 때부터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방송국에서 구성작가로 일했습니다. EBS 어린이 범죄예방 드라마 포돌이와 어린이 수사대’, ·중 합작 어린이 종합 구성물인 렌과 쥴리의 찌무찌무 탐험대를 썼고요. 지은 책으로는 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 갯벌아 미안해, 나는 다섯살, 소망반 선생님입니다가 있습니다. 글 쓰는 즐거움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림 신동민

똥작가 신동민은 대학에서 만화와 시각 디자인을 공부해서가 아니라 타고난 재치와 천재적인 예술적 감각으로 재미있는 그림만을 선보여 주시는 그림쟁이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똥까페, 그린 책으로는 최진기의 경제상식 오늘부터 1, 용어사회 600등 다 적기 힘들만큼 무수한 작품을 배출하였습니다.

 

 

 

 

책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