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책은 많이 읽는데, 왜 국어 성적은 안 나오는 걸까요?
‘국어 쇼크’를 막아줄 확실한 실전 가이드!
1등급 선배들이 강력 추천한 비문학 필독서
『중등부터 시작하는 학군지 최상위권 국어 공부법』은 비문학 독해력을 국어 성적은 물론 전 과목 학습의 기초 체력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책입니다. 2028학년도 대입 개편으로 국어가 선택과목 없이 통합 평가되면서 비문학 독해 역량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변별 요소가 되었지만, 국어 과외에 많은 비용을 들이고도 성적이 제자리인 학생과 어릴 때부터 책을 충분히 읽었어도 중학교에 올라와 비문학 지문 앞에서 무너지는 학생들의 고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12년 차 현직 고등 국어 교사이자 시험 문제를 설계하고 학생의 생기부를 기록하는 ‘평가 시스템의 설계자’인 저자 지은혜가, 수많은 비문학 지문을 분석해 얻은 어휘력·문장 독해력을 기르는 5가지 핵심 포인트와 인문·사회·경제·과학기술 등 영역별로 반복되는 6가지 독해 공식을 제시합니다. 특정 지문 하나를 이해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처음 보는 지문도 같은 방식으로 읽어낼 수 있는 ‘읽는 원리’를 알려주어, 내신과 수능은 물론 2028 개편 이후 낯선 신유형이 등장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독해력을 완성하도록 돕습니다.
Q. 『중등부터 시작하는 학군지 최상위권 국어 공부법』은 어떤 학생에게 필요한가요?
A.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비문학 문제만 풀면 유독 많이 틀리거나, 긴 지문을 읽는 중간에 집중이 흐트러져 전체 맥락을 놓치는 학생에게 필요합니다. 중학 상위권부터 예비 고1까지, 2028 개편 수능까지 통하는 국어 독해력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Q. 5가지 독해 포인트와 6가지 독해 공식은 어떻게 구성되었나요?
A. 저자가 수많은 비문학 지문을 분석해, 어휘력과 문장 독해력을 기르는 5가지 핵심 포인트와 인문·사회·경제·과학기술 등 영역별로 반복되는 6가지 독해 공식을 추출했습니다. 어떤 낯선 지문을 만나도 스스로 판단하고 전개 방식을 예측하는 감각을 기르도록 구성했습니다.
Q. 수행평가나 내신 국어 대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나요?
A. 현직 교사만이 공개할 수 있는 ‘내신 1등급을 부르는 지문 3회독 원칙’과 ‘채점자를 홀리는 수행평가 제목 짓기’ 등 비문학 전략을 학교생활 전체에 적용하는 법을 안내합니다.
Q. 이 책은 생기부(세특)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A. 비문학 지문을 심화 탐구 보고서로 연결해 SKY 합격생 수준의 세특(생기부)을 완성하는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다양한 학생의 생기부를 직접 관리하고 기재해 온 ‘기록자’의 시선에서 비문학 독서가 입시에 실질적으로 작용하는 방식을 실증적으로 보여 줍니다.
Q. 2028 대입 개편안에서 이 책이 제시하는 독해법이 왜 중요한가요?
A. 국어가 선택과목 없이 통합 평가되는 2028 개편 이후에는 비문학 독해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변별 요소가 됩니다. 시험의 형식이 바뀌어도 글이 논리로 구성된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기 때문에, 이 책이 제시하는 ‘읽는 원리’는 낯선 신유형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힘이 됩니다.
[출판사 리뷰]
(1) ‘출제자의 눈’으로 완성하는 실전 독해 공식
시험 문제를 설계하고 학생의 생기부를 기록하는 ‘평가 시스템의 설계자’인 저자가, 상위 1%만 공유하는 독해 알고리즘을 고1 시절 4등급대에서 연세대에 합격한 자신의 경험을 더해 중학생 눈높이에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공개합니다.
(2) 어휘력부터 지문 구조까지, 처음 보는 글도 뚫어내는 원리
5가지 핵심 포인트와 인문·사회·경제·과학기술 등 영역별로 반복되는 6가지 독해 공식을 통해, 특정 지문 하나가 아니라 처음 보는 지문도 같은 방식으로 읽어낼 수 있는 ‘읽는 원리’를 익히게 합니다.
(3) 내신 1등급과 합격 생기부까지 이어지는 비문학 활용법
‘내신 1등급을 부르는 지문 3회독 원칙’, ‘채점자를 홀리는 수행평가 제목 짓기’, 심화 탐구 보고서로 SKY 합격생 수준의 세특을 완성하는 로드맵까지, 비문학 전략을 학교생활 전체에 적용하는 법을 안내합니다.
(4) 지문 구조도와 기출 어휘집으로 완성하는 실전 훈련
저자가 직접 작성한 ‘지문 구조도 샘플’과 ‘영역별 기출 필수 어휘집’으로, 글의 설계도를 직접 그려보며 핵심 어휘를 다지는 실전 훈련까지 돕고, 1등급 선배들의 생생한 국어 필승 공식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시리즈 학습 로드맵]
‘중학생을 위한 최상위권 시리즈’는 고등 성적과 입시 결과를 결정짓는 시기인 중학교 때 미리 다져두어야 할 공부법을 제시한다.
『중등부터 시작하는 학군지 최상위권 국어 공부법』과 『생기부를 결정하는 최상위권 중등 탐구 독서』는 2028 대입 개편 이후 문해력과 깊이 있는 탐구력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지금, 학부모와 학생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명확한 확신으로 바꿔준다.
『중등부터 시작하는 학군지 최상위권 국어 공부법』으로 탄탄한 문해력과 실전 문제 해결력을 완성하고, 『생기부를 결정하는 최상위권 중등 탐구 독서』를 통해 사고의 깊이와 차별화된 생기부 기반을 다지면 고등 입시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
목차
머리말 | 국어 1등급의 발목을 잡는 비문학, 어떻게 넘어야 할까
1등급 선배들이 말하는 국어 필승 공식과 이 책의 결정적 한 끗
나의 비문학 공부 고민 체크 리스트
1장. 상위 1%를 결정짓는 입시 게임 체인저, 비문학
대치 키즈도 고3이 되면 비문학 앞에서 무너지는 이유
최근 수능 오답률 TOP 5 중 4문제가 비문학인 이유
전 과목 등급을 좌우하는 ‘도구 교과’로서의 비문학
비문학 만점을 위한 3가지 체크 포인트
2장. 1등급이 되려면 먼저 장착해야 할 국어 공부 기본 룰
등급만으로는 알 수 없는 '진짜 약점' 찾기
성적을 바꾸는 하루 1시간 국어 순공 법칙 사수하기
오답 노트 3단계 작성법 마스터하기
끝까지 다 푸는 시간 배분 공식 지키기
수능 전체를 좌우하는 국어 시간 멘탈 관리법 익히기
내 성적에 맞는 국어 공부 처방전 확인하기
[계획을 실행으로 바꾸는 스터디 플래너 사용법]
3장. 지문 속 정답을 포착하는 독해 포인트 5가지
어휘가 시작이자 끝! 수능 비문학 어휘 문제 유형 분석
어려운 한자어, ‘내 언어’로 바꾸면 지문이 보인다
지시어가 가리키는 진짜 의미 찾는 법
다음 내용을 미리 알려주는 신호등, 접속어
긴 문장 끊어 읽기: 주어와 서술어만 찾아도 핵심이 보인다
[모의고사 및 수능 기출 다의어]
[의미가 갈리는 유사 어휘]
4장. 어떤 지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는 6가지 독해 공식
인문 영역 → 나열형 구조: 쏟아지는 정보에 번호를 매겨라
사회·문화 영역 → 비교/대조 구조: 공통점과 차이점 표를 그려라
과학·기술 영역 → 인과/과정 구조: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화살표를 따라가라
경제 영역 → 문제/해결 구조: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정확히 파악하라
예술 영역 → 정의/예시 구조: 추상적 용어는 ‘쉬운 말’로 번역하라
주제 통합 영역 → 지문간 비교/대조 구조: (가)와 (나)의 '연결 고리'를 포착하라
[비문학 분야별 빈출 어휘 100]
5장. 현직 교사가 미리 알려주는 고등학교 내신 국어 전략
출제자만 아는 내신 1등급의 비밀
채점자가 알려주는 수행평가 만점의 조건
기록자가 말하는 완벽 생기부 전략
인문 논술 전형 합격자가 알려주는 비문학 기반 논술 대비법
맺음말 | “선생님, 저처럼 국어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책을 써주세요”
저자소개
저자 : 지은혜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2016년 정신여자고등학교 정교사로 임용된 이후 현직 국어교사로 학생들의 국어 학습과 독해 지도를 이어오고 있다. 2025년 창비 공통국어 자습서 공동 집필 및 다수 출판사의 교과서 검토 작업에 참여했으며, AI교사연구회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다져왔다. 학교에서는 국어 공부로 막막함을 느끼는 학생들이 찾아가는 선생님으로 통하며, 성적이 오르지 않아 답답해하던 학생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곁에서 이끌며 쌓아온 지도 노하우를 이 책 곳곳에 녹여 냈다.
이 책의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