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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처럼 딱 붙었어

글 박은아 / 그림 박혜림
과목 어린이
세부내용 초등학습
시리즈 수업 전 책 읽기

판형 152*225
쪽수 108
ISBN 9791129716057
정가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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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같은 교실, 다른 세상에 사는 두 아이 은찬이와 태호. 성격도, 생각도 정반대라서 매번 부딪히기만 한다. 그런데 어느 날, 두 아이의 손이 자석처럼 딱 붙어 버렸다! 떼려야 뗄 수 없는 하루가 시작되고, 서로를 가까이서 바라보는 순간, 놀라운 변화가 찾아온다! 《자석처럼 딱 붙었어》는 ‘미운 사람에게 주는 마법 자석’이라는 기발한 설정을 통해, 서로 너무 달라서 싫어했던 두 아이가 어쩔 수 없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 낸 작품이다. 이 책은 메가스터디북스의 창작동화 시리즈 ‘수업 전 책 읽기’의 첫 책이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개념이나 수업 활동을 어린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소재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배움’을 부담이 아닌 ‘설렘’으로 받아들이게 도와준다.

목차

물과 기름 미운 사람에게 주는 마법 자석 손 떼! 너나 떼! 자석 실험 절대 붙을 수 없는 사이 어쩔 수 없이 단짝 자석 없애기 작전 마법의 힘 시끄러워, 부끄러워, 부러워! 마음이 붙은 어느 밤 다르니까 붙어, 자석처럼 마법 자석의 비밀 작가의 말

저자소개

글 박은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는 것이 꿈입니다.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2024년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우리 가족의 보물을 찾아라!》, 《별별 주스 가게》가 있습니다.

 

그림 박혜림

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다, 그림책이 지닌 엉뚱하고 아이다운 상상력에 매료되어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 진학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내 동생은 멍멍!》이 있으며, 《어떤 느낌일까요》, 《친구 사이에도 예의가 필요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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